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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소화기, 자동소화패치로 제2의 화재사고 막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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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소방서 제공

<사진> 부산 강서소방서 제공

부산 강서소방서에서는 ㈜수의 소화패치를 공급받아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화재 취약시설에 소화패치를 설치하고 있다. 강서소방서(서장 이진호)에서 ㈜수를 방문하여, 붙이는소화기의 작동에 대한 기능을 점검하고 있다.

화재는 건조한 봄, 가을에 가장 많이 발생할 것 같지만 무더운 계절이자 장마의 계절인 여름에도 전기화재 발생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연이은 유통센터와 물류창고 화재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차량화재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소방청의 통계에 의하면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 중 전기로 인한 화재는 전체 총 화재 중 약 23%이며 전기화재 발생 장소는 일상 주거시설이 27.8%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그만큼 전기적인 화재의 위험은 우리 일상에 가까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최근 무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로 인해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기 사고와 전기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멀티탭에서 시작된 작은 스파크가 대형 화재로 번지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당황해서 소화기의 위치를 쉽게 떠올리지 못하거나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거나, 오래되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수 관계자는 “멀티탭 화재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초기진압이며, 전기사고화재의 골든타임은 3분이다. 화재발생 1분 이내라면 발화지점 연소로 직접 대응이 가능하지만, 3분 골든타임이 지나면 매연과 유독가스 확대 등으로 인해 직접 대응이 어렵다”고 말하며 화재자동진압에 확실하고 상당한 도움을 주는 붙이는 소화기 119시리즈를 소개했다. 

119소화스티커는 밀폐된 공간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자동으로 진압할 수 있는 119제품은 전기 분전함, 배전반, 자동차 보닛 등 공간 내부에 부착하면 90초 이내 자동 진압된다. 고성능 소화물질이 캡슐처럼 농축되어 있다가 화재 발생 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화물질을 분출해 화재를 자동진압하고 예방할 수 있다. ㈜수에서 자체개발한 119소화스티커는 붙이는 소화기, 소화패치라는 제품명으로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화재 예방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소방서 및 공공기관에 소화패치를 비롯한 화재저감을 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오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테스트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또한 화재 취약시설에 매월 일정량의 붙이는소화기를 기부하며, 안전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수의 119스티커 콘센트용과 119로프, 119페인트, 119소화테이프 등의 자세한 내용은 ㈜수의 공식 판매처인 119ma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한 도시와 미래를 꿈꾼다는 ㈜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매일안전신문 / 이정현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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